[안내] 81차 복지국가촛불

[81차 복지국가촛불 안내]

2021년 첫번째 복지국가촛불이 1월 29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거권’에 대해서 ‘대해부’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79차 복지국가촛불 (온라인) 안내


<79차 복지국가촛불 (온라인) 안내>

“기후위기 비상이다!”

기후위기와 복지국가 라는 주제로 79차 복지국가촛불을 켭니다.
기후운동의 담론을 넓히고 우리의 건강, 복지와 기후위기의 연관성에 대해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시: 11월 27일(금) 저녁 8시
장소: 온라인 ZOOM
주최: 복지국가촛불연대

75차 복지국가촛불, 8주년 기념!

7월 24일 금요일, 복지국가촛불연대의 8살을 기념하는 75차 복지국가촛불이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시 집회신고가 금지되었고, 비소식도 있어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은 대전, 전남, 전북, 광주, 경기, 서울, 남원 등 전국 각지역에서 30여분이 넘게 함께 해주셨습니다.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김종명 공동운영위원장님의 여는말씀으로 시작하여, 복지국가촛불연대 소속단체인 노년유니온(고현종 사무처장), 세밧사(신철민 운영위원)의 연대발언 또한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6기 복지국가 청년캠프에 참여했었던 정유현 선생님의 무반주 공연과 세밧사, 복지국가촛불연대 8주년을 축하하는 W콰이어의 무대도 있었습니다. ‘세밧사 전국투어’로 인연을 맺은 대전, 전남, 전북 사회복지사협회 회장님들도 참석해주셨고 서울과 중앙 협회에서도 축하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세밧사와 복지국가촛불연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8년이란 시간을 보내왔던 것처럼, 복지국가를 위한 열정을 잃지 않고 계속해보겠습니다. 연대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W콰이어 축하공연 감상하기
https://youtu.be/89w0qvup4Ck
https://youtu.be/m6FQ54epfms
https://youtu.be/lVjQ9OUgWdc

75차 복지국가촛불 안내

[75차 복지국가촛불 안내]

복지국가촛불의 8번째 생일, 75차 촛불을 7월 24일 저녁 8시 온라인 ZOOM 을 통해서 진행합니다.

8년이라는 시간동안 복지국가촛불과 함께 해온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촛불은 복지국가를 만드는 플랫폼이다.” 라는 말을 기억하게 하는데요. 보편적 복지국가를 위해서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이날은 ‘W콰이어’의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입니다.
온라인에서 만나요 

* 온라인 ZOOM 사용법을 잊으셨다면? 6월 촛불을 복습해요. http://www.sebasa.org/?p=3145 <- 복습하러 가기(ZOOM 사용법 안내)

일시: 2020년 7월 24일 저녁 8시
장소: 온라인 ZOOM (링크 당일공개)
주최: 복지국가촛불연대

70차 복지국가촛불 – 유동호, 양혜정의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공개방송

8월 30일 70차 복지국가촛불을 켰습니다.

비예보가 있었지만, 촛불이 시작된 이후 먹구름이 물러가 선선한 날씨 가운데 70차 복지국가 촛불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날은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주최로, ‘유동호 양혜정의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영민, 이원호, 김종명의 발언과
김대근의 공연으로 2019년 여름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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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차 복지국가촛불

63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9월 마지막 금요일에 진행된 63차 복지국가촛불은 내가만드는복지국가(내만복)의 주관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한가위 복지민심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사회보험과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 등 복지국가가 되기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고, 개정해야 할 여러 정책들을 논의하고 현장의 사회복지사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문제해결의 필요성을 들었습니다다.

이날 촛불을 마무리 하며, 이명묵 세밧사 대표는 ‘살펴야 할 낱낱의 정치의제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사람답게, 나라가 나라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위한 철학적 담론을 고민해야 한다’며, GDP는 더 이상 행복을 측정하는 수치가 아니며 행복을 위한 사회적 논의와 담론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 64차 촛불은 10월 26일 8시에 시작됩니다!

59차 복지국가촛불

2018. 5. 26
59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이날은 내가만드는복지국가의 주관으로
오건호 내만복 위원장의 여는 말로 시작해,
김종명 내만복 보건의료팀장의 ‘어린이병원비 100만원 상한제’  오승훈 박사의 ‘어린이 호스피스의 필요성’

참교육학부모회 송환웅, 중앙대 석사과정 이미진 등의 발언으로 채워졌습니다.

또, 이날은 가수 ‘아신’의 공연으로 한층 아름다운 촛불이 되었습니다.
이명묵 세밧사 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지방선거에서는 “주민운동의 일상화가 필요하며, 지역주민이 지역정치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60차 촛불은 6월 29일입니다. 금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