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고전 <올리버 트위스트> 강독회. 04. 20.

세밧사 회원 학습 모임인 ‘담담(潭談)’은 “100번은 들어봤어도 한 번도 안 읽은 고전을 읽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했습니다.

<베버리지 보고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복지국가의 철학>에 이어 네 번째 읽은 책은 산업사회 사회문제를 다룬 <올리버 트위스트>를 번역자 윤혜준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