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이런 컨퍼런스는 처음이지?

12월 7일 김제 두월노을마을에서 ‘어서와! 이런 컨퍼런스는 처음이지?’ 에 세밧사가 다녀왔습니다.

‘전북의 사회복지사! 기후변화에 따른 복지를 외치다’ 라는 주제로 모여 기후위기와 불평등 사회복지사의 책무,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 이후에는 박준홍 선생님의 사회로 토크콘서트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만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감염수칙을 지켜가며 youtube를 통해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회의 구조와 체제를 바꾸는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세밧사도 늘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