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차 복지국가촛불

세밧사가 준비한 2020년 마지막 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코로나19, 주거권, 건강권, 노인빈곤 등 수많은 주제를 거쳐 ‘기후위기’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매달 주제를 정하고, 직접적으로 연관있는 전문가나 그 분야에 관심있는 사회복지사, 회원분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촛불 참가자 분들께서 시민으로서, 사회복지사로서, 복지국가와 보편적 복지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생각을 나눠주셔 감동적이었습니다.

전문가로 모셨던 최은영, 최창우, 김종명, 이보라, 이도연, 오지혁, 이유진 선생님 그리고 코로나19편에서 활약해주셨던 이경남 선생님과 이해령 선생님을 비롯한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노인빈곤의 현실에 대해서 말씀나눠주신 노인종합복지관 선생님들과 이용교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제 2020년 12월 18일 금요일이 올해 결산촛불이 됩니다. 이날은 따뜻한 공연도 있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