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차 복지국가촛불

이미지: 사람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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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주 촛불금🔥

김종명/이보라/이도연 세분 선생님들과 함께해주신 참여자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전공의 ‘집단휴진행동’은 왜 정당성이 없었는지, 어떻게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행위였는지 부터 점진적인 제도개선 필요성과 거버넌스 요구 까지 한국의 의료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진단해보았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지방의 공공병원과 풀리지 않은 비급여, 첩약 급여화, 주치의 제도와 방문 간호 서비스 등 지금 우리가 ‘잘 아플 수 있는 권리’를 위해 누구와 함께 공공의료 확대를 외쳐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아픈만큼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하며, 언제든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더이상 병원비 때문에 고통받는 시민이 없길 바라며 77번째 촛불 따뜻하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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