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차 복지국가촛불

 

2019년 3월 29일 67차 복지국가촛불이 진행되었다. 이번 촛불은 <복지국가에 봄이 오면> 이라는 제목으로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내만복 회원이자 청년협동조합 매니페스토 정다운 대표의 진행으로 ‘문재인 정부의 포용국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발언을 한 폐지노인연대 대표 봉주헌은 지난 ‘극한노인 청와대 행진’을 언급하며 “노인들이 스스로를 기계적 삶을 산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냐며 줬다뺏는 기초연금 문제점을 다시 지적 했습니다. 가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문진오, 청년 가수 안혜련의 노래도 함께 했습니다.

다음 68차 복지국가촛불은 4월 26일 저녁 7시 30분부터 ‘서울파이낸스센터 빌딩 앞’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