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첫 복지국가 촛불이 켜졌습니다.

>>>선거만 있고 국가비전은 없습니다.<<<

>>>복지국가촛불에서 이야기 합시다.<<<

1월 갑작스러운 폭설로 올해 첫 복지국가 촛불이 2월 24일 켜졌습니다.

 

선거만 있고 국가비전은 없습니다.
복지국가촛불에서 이야기 합시다.

코앞으로 다가온 대선이 뉴스를 도배합니다.
경기불황과 일자리부족과 소득양극화 현실에서
새로운 정부를 세우는 전환점임에도,
지지도 여론조사와 후보의 흥미성 자투리 뉴스만 있고
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어떤 나라를 만들어보자는
희망의 메시지 – 국가 비전은 안 들립니다.

우리는 어떤 나라에서 살 것인가.
길거리 토론을 하였습니다.

 

 

<47차 복지국가촛불>
일시: 2월 24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청계광장 들머리 서울파이낸스센터빌딩 앞.
주최: 내만복, 노년유니온,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사회민주주의센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복지국가특위,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자원재활용연대, 집걱정없는세상, 폐지노인복지시민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