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차 복지국가촛불

63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9월 마지막 금요일에 진행된 63차 복지국가촛불은 내가만드는복지국가(내만복)의 주관으로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한가위 복지민심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사회보험과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 등 복지국가가 되기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고, 개정해야 할 여러 정책들을 논의하고 현장의 사회복지사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문제해결의 필요성을 들었습니다다.

이날 촛불을 마무리 하며, 이명묵 세밧사 대표는 ‘살펴야 할 낱낱의 정치의제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사람답게, 나라가 나라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위한 철학적 담론을 고민해야 한다’며, GDP는 더 이상 행복을 측정하는 수치가 아니며 행복을 위한 사회적 논의와 담론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 64차 촛불은 10월 26일 8시에 시작됩니다!

62차 복지국가촛불

더위를 밀어낸 8월 마지막 금요일, 62차 복지국가촛불이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켜졌습니다.

이 날은 “우리가 생각하는 복지국가’라는 주제로  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보낸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역쪽방상담소,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복지국가 청년캠프 참가자, 공적연금 강화행동 등 여러 단체가 발언하였습니다.

서울역쪽방상담소 김갑록 소장은 “사회복지사로서 전문성이 흔들리는 6개월이었다. 폭염으로인해 물만 하루종일 나르는 시간들을 보내며 많이 힘들었다”며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안정을 위해 국가가 모두 임대주택을 마련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주상현 사회복지사는 “기초연금, 10만원, 20만원은 빈곤노인의 자살을 미루는 것”이라며 빈곤노인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르는 기초연금, 더 오르는 노인 빈곤율, 사회복지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61차 복지국가촛불

7월 마지막 금요일, 폭염도 이겨내고 61차 복지국가촛불을 들었습니다.

무더위로 촛불은 켜지 못했지만 복지국가에 대한 열망은 어느 촛불보다 뜨거웠습니다.
줬다뺏는 기초연금 4년을 되돌아보고,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이 성남에서 실현되기까지 복지국가촛불연대가 왜 청와대와 국회 앞을 찾아갔는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또한 약자들의 영원한 벗 노회찬 의원을 생각하며 묵념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복지국가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삶을 적극적으로 대변하며 ‘같이 먹고 사는’ 국가를  지향합니다.

수급노인들이 복날 삼계탕 한 그릇은 고민없이 먹을 수 있는 나라,
희귀병 때문에 부채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나라,
같이의 가치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나라다운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찜통 더위에도 함께 자리해준 모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62차 복지국가촛불은 8월 마지막주 금요일 31일에 모입니다.

 땀은 뻘뻘흘려도, 복지국가 기록은 놓치지 않는 이상호 국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사회를 멋지게 해주신 박종규 선생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60차 복지국가촛불

2018. 06. 29.
60차 복지국가촛불을 밝혔습니다!!

이번 복지국가촛불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별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0번째 복지국가촛불을 더욱더 환하게 밝히기 위하여
“청년이 여는 복지국가”를 주제로 많은 청년사회복지사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이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청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일용이와 영덕이” 밴드가 광화문 전체를 희망과 소망의 음악으로 가득차게 해주셨습니다.

“혼자 꿈꾸면 영원히 꿈이지만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 – 훈데르트바서
사회의 주역인 청년이 여는 복지국가가 되길 바랍니다!

60번째 복지국가촛불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 특위 위원장 유영덕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장 기현주

서울사회복지사협회 팀장 류성원

청년연대은행 토닥 이사 김수빈

사회복지사 김진래

노래하는 사회복지사 ‘일용이와 영덕이’ 밴드

한사협 본부장 박진제

집걱정없는세상 대표 최창우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세밧사 대표 이명묵

 

59차 복지국가촛불

2018. 5. 26
59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이날은 내가만드는복지국가의 주관으로
오건호 내만복 위원장의 여는 말로 시작해,
김종명 내만복 보건의료팀장의 ‘어린이병원비 100만원 상한제’  오승훈 박사의 ‘어린이 호스피스의 필요성’

참교육학부모회 송환웅, 중앙대 석사과정 이미진 등의 발언으로 채워졌습니다.

또, 이날은 가수 ‘아신’의 공연으로 한층 아름다운 촛불이 되었습니다.
이명묵 세밧사 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지방선거에서는 “주민운동의 일상화가 필요하며, 지역주민이 지역정치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60차 촛불은 6월 29일입니다. 금요일에 만나요:)

57차 복지국가촛불

2018년 첫번째 촛불, 57차 복지국가촛불을 밝혔습니다.

강추위와 폭설로 두 달간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 더욱 뜻 깊었습니다.
이날은 ‘복지국가 헌법 전문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회민주주의센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와 정치참여위원회, 집걱정없는세상,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인천사회복지유니온,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등
올 한 해 대한민국을 복지국가로 만들기위해 많은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회민민주의센터 이영희 집행위원장

57차 복지국가촛불은 이영희 집행위원장의 발언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가는 사회보장, 사회복지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라는 현행 헌법을 “국가는 사회보장, 복지국가 만들기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로 수정하면 된다고 이야기하며, 이번 촛불주제인 ‘복지국가를 헌법 전문에’ 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 유영덕 위원장

유영덕 위원장 역시, ‘복지국가를 헌법 전문에 넣자는’ 사회복지사들의 주장은 결코 불가능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회복지사들이 되자”며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복지국가 운동에 동참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류성원 팀장

류성원 팀장은 “현재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613 지방선거를 위한 토론회를 준비중” 이라며 사회복지사들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김진래 사회복지사

또한 김진래 사회복지사는 “복지국가로 가는 걸음에 증인과 목격자로서 참여하겠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집걱정없는세상 최창우 대표

최창우 대표는 현행 법에 명시되어있는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를 “적정주거 공간 개념 도입” 하여, “모든사람에게 주거할 수 있는 공간” 처럼 단지 좋은 말만 많은 법이 아닌, 명료한 개념이 담긴 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주거권이 있어야 주거복지가 가능하다며 주거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이진이 관장

한편 이진이 관장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가 모든 사회복지사의 꿈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국가촛불 참여 소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전국사회복지사유니온 김종산 위원장

김종산 위원장은 “복지도 힘의 논리”라며 사회복지사로서 노조에 참여하게 되었던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1,2월 동안 진행했던 ‘줬다뺏는 기초연금 청와대 온라인 국민청원(이하 국민청원)’의 결과와 후일담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1월 18일부터 2월 17일까지 30일간 진행된 국민청원은 6670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신철민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신철민 국장은 국민청원에 대해 “공감은 이끌었으나 정책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힘들었다”며, 앞으로는 더욱 계획적으로 준비할 필요를 느꼈다고 소감을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세밧사 활동이 끊이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이 공간(복지국가촛불)으로부터 나온다’며 지속적으로 함께 해줄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세밧사 이명묵 대표

끝으로, 이명묵 대표는 2018년 한 해 동안 진행할 활동에 대해 소개하며 ‘줬다뺏는 기초연금’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 ‘증세운동’ 그리고 ‘복지국가헌법전문’ 등의 운동에 많은 사회복지사들의 관심과 응원,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다음 복지국가촛불은 4월 27일 오후 7:30 입니다!
계속 함께해주세요 ^^

56차 복지국가촛불

2017년 마지막 촛불, 56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2017년 마지막 촛불을 들기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서울복지시민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집걱정없는세상,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노년유니온 등 많은 단체와 개인이 한 자리에 모여 2017년을 되돌아보고, 2018년 복지국가 예고편 발언을 했습니다.

올해 큰 성과가 있었던,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 운동과
99인 수급노인 청구인과 200여명의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헌법소원을 제기한
‘줬다 뺏는 기초연금’ 그리고 ..
힘을 모아 준비하고 있는 ‘증세운동’까지!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8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속 함께해주세요!

55차 복지국가촛불

55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이번 촛불에서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헌법소원’ 에 대한 이야기들을 주로 나누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명묵 세밧사 대표,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이상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국장이 ’99인 수급노인 헌법소원 청구인 모집과정’ ‘기초연금 왜 헌법소원을 하게 되었나’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또한 최근 스웨덴을 다녀온 지비량 특파원 박종규 사회복지사는 스웨덴에서 만난 사람들과 ‘줬다 뺏는 기초연금’에 대해서 나눈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김혜미 세밧사 신입간사의 짧은 인삿말도 있었습니다.

 

54차 복지국가 촛불 잘 마쳤습니다.

사회복지사여~! 연대하자~!

54차 복지국가 촛불은 서사협 복지국가특위 주최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복지국가촛불연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서울복지시민연대 복지마중물 복지300에서 오셔서 말씀나누어 주셨습니다.

복지국가 촛불위에 연대 단체들이 모이고 다양한 정책 이젠다 담겨 연대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일시 : 2017. 10. 27(금) 오후 7:30
장소 : 청계광장들머리 서울파이낸스센터빌딩앞
주최 : 복지국가촛불연대
주관 : 서사협복지국가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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