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주기, 연대와 희망으로(세월호 추모행사)

사전신청 링크: https://goo.gl/forms/4cV69LFi6fWl5SnC2

사회복지사의 이름으로 함께 해요 . .
4월 14일 그리고 4월 16일에.

4월 14일(토) 오전 10시.
세월호 4주기 세월호 기억식 참석.
안산 합동분향소.
“세월호도 역시 현장입니다.”

4월 16일(월) 오후 7시.
세월호 영화 <친구들: 숨어 있는 슬픔> 공동 관람과 4.16재단 지지모금.
2호선 홍대입구역 2번 출구 100m 가톨릭청년회관 B1 다리소극장.
“우리는 사회복지사이니까 … ”

주최:  서울복지시민연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시민위원회, 세밧사
#세월호 #세밧사 #사회복지사

57차 복지국가촛불

2018년 첫번째 촛불, 57차 복지국가촛불을 밝혔습니다.

강추위와 폭설로 두 달간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 더욱 뜻 깊었습니다.
이날은 ‘복지국가 헌법 전문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회민주주의센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와 정치참여위원회, 집걱정없는세상,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인천사회복지유니온,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등
올 한 해 대한민국을 복지국가로 만들기위해 많은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회민민주의센터 이영희 집행위원장

57차 복지국가촛불은 이영희 집행위원장의 발언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가는 사회보장, 사회복지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라는 현행 헌법을 “국가는 사회보장, 복지국가 만들기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로 수정하면 된다고 이야기하며, 이번 촛불주제인 ‘복지국가를 헌법 전문에’ 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 유영덕 위원장

유영덕 위원장 역시, ‘복지국가를 헌법 전문에 넣자는’ 사회복지사들의 주장은 결코 불가능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회복지사들이 되자”며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복지국가 운동에 동참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류성원 팀장

류성원 팀장은 “현재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613 지방선거를 위한 토론회를 준비중” 이라며 사회복지사들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김진래 사회복지사

또한 김진래 사회복지사는 “복지국가로 가는 걸음에 증인과 목격자로서 참여하겠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집걱정없는세상 최창우 대표

최창우 대표는 현행 법에 명시되어있는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를 “적정주거 공간 개념 도입” 하여, “모든사람에게 주거할 수 있는 공간” 처럼 단지 좋은 말만 많은 법이 아닌, 명료한 개념이 담긴 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주거권이 있어야 주거복지가 가능하다며 주거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이진이 관장

한편 이진이 관장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가 모든 사회복지사의 꿈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국가촛불 참여 소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전국사회복지사유니온 김종산 위원장

김종산 위원장은 “복지도 힘의 논리”라며 사회복지사로서 노조에 참여하게 되었던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1,2월 동안 진행했던 ‘줬다뺏는 기초연금 청와대 온라인 국민청원(이하 국민청원)’의 결과와 후일담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1월 18일부터 2월 17일까지 30일간 진행된 국민청원은 6670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신철민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신철민 국장은 국민청원에 대해 “공감은 이끌었으나 정책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힘들었다”며, 앞으로는 더욱 계획적으로 준비할 필요를 느꼈다고 소감을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세밧사 활동이 끊이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이 공간(복지국가촛불)으로부터 나온다’며 지속적으로 함께 해줄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세밧사 이명묵 대표

끝으로, 이명묵 대표는 2018년 한 해 동안 진행할 활동에 대해 소개하며 ‘줬다뺏는 기초연금’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 ‘증세운동’ 그리고 ‘복지국가헌법전문’ 등의 운동에 많은 사회복지사들의 관심과 응원,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다음 복지국가촛불은 4월 27일 오후 7:30 입니다!
계속 함께해주세요 ^^

줬다뺏는 기초연금 국민청원 설날맞이 서울역 캠페인

설 명절이 시작되던 2월 15일!
서울역 앞에서, 줬다뺏는 기초연금 국민청원 캠페인을 했습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서울역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줬다뺏는 기초연금을 알리는 홍보물을 드리며 기초연금의 문제점을 설명해드렸습니다.
또한 2월 17일까지 진행되었던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도 독려했습니다.

이날은 광주 세밧사 윤호석, 김영미 회원님도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2월 17일 밤 12시에 종료되었습니다.

합력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 세밧사 김영미, 윤호석 회원

줬다뺏는 기초연금 국민청원 전략회의

1월 27일, 복지국가촛불을 대신하여 ‘줬다뺏는 기초연금 국민청원 전략회의’를 홍대입구 내만복 사무실에서 진행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을 시작한 지, 열흘 정도 지난 지금! 우리는 어떠한 전략을 펼쳐 ‘줬다뺏는 기초연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제 국민청원 종료가 20일 남았습니다. 끝까지 빈곤노인의 삶을 바꾸는 청원에 힘을 모아주세요!

goo.gl/oiqAky ◀ 줬다뺏는 기초연금 국민청원 하러가기!

세밧사 운영위원회 2018 신년워크샵

세밧사 운영위원회가 파주 출판도시로 신년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세 곳의 공간을 이동하면서 진행했는데
그 공간들을 찾아간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침에는 ‘헤이리 시네마’에서 <스톡홀름의 마지막 연인>을 봤습니다.
복지국가운동을 하자니 영화도 스웨덴 영화를 봅니다^^

점심 식사는 출판도시 ‘지혜의숲’ 천정 높은 식당에서 했습니다.
복지국가운동에 지혜가 필요했고, 천정이 높은 공간에서는 창의성이 발휘된다기에^^

집중토론은 명필름 아트센터에서 했습니다.
복지국가운동은 상상을 구체화하는 영화와도 같고,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나누는 ‘아트’라서,,,^^

2018년 한 해에도 세밧사와 함께
같이 먹고 사는 대동사회 복지국가 만들어요!!

56차 복지국가촛불

2017년 마지막 촛불, 56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2017년 마지막 촛불을 들기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서울복지시민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집걱정없는세상,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노년유니온 등 많은 단체와 개인이 한 자리에 모여 2017년을 되돌아보고, 2018년 복지국가 예고편 발언을 했습니다.

올해 큰 성과가 있었던,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 운동과
99인 수급노인 청구인과 200여명의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헌법소원을 제기한
‘줬다 뺏는 기초연금’ 그리고 ..
힘을 모아 준비하고 있는 ‘증세운동’까지!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8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속 함께해주세요!

55차 복지국가촛불

55차 복지국가촛불을 잘 마쳤습니다.

이번 촛불에서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헌법소원’ 에 대한 이야기들을 주로 나누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명묵 세밧사 대표,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이상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국장이 ’99인 수급노인 헌법소원 청구인 모집과정’ ‘기초연금 왜 헌법소원을 하게 되었나’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또한 최근 스웨덴을 다녀온 지비량 특파원 박종규 사회복지사는 스웨덴에서 만난 사람들과 ‘줬다 뺏는 기초연금’에 대해서 나눈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김혜미 세밧사 신입간사의 짧은 인삿말도 있었습니다.

 

54차 복지국가 촛불 잘 마쳤습니다.

사회복지사여~! 연대하자~!

54차 복지국가 촛불은 서사협 복지국가특위 주최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복지국가촛불연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서울복지시민연대 복지마중물 복지300에서 오셔서 말씀나누어 주셨습니다.

복지국가 촛불위에 연대 단체들이 모이고 다양한 정책 이젠다 담겨 연대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일시 : 2017. 10. 27(금) 오후 7:30
장소 : 청계광장들머리 서울파이낸스센터빌딩앞
주최 : 복지국가촛불연대
주관 : 서사협복지국가특위

#복지국가촛불연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서울복지시민연대 #복지마중물 #복지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