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노인기초연금보장연대, 김세연 보건복지위원장과 면담 가져

‘빈곤노인기초연금보장연대’ 오건호 집행위원장(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과 김호태 공동대표(수급 당사자, 동자동사랑방), 고현종 집행위원(노년유니온) 등은 9일 오후 국회서 김세연 보건복지위원장을 만나 ‘줬다 뺏는 기초연금’ 해결을 촉구하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갈수록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는 기초생활수급노인들의 현실을 전하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나서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김세연 위원장은 지난 해 “국회 상임위(보건복지위)에서 의결된 사항을 기획재정부에서 받지 못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라며 “이미 충분히 합의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오는 27일 국회서 열릴 관련 토론회에도 공동 주최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70차 복지국가촛불 – 유동호, 양혜정의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공개방송

8월 30일 70차 복지국가촛불을 켰습니다.

비예보가 있었지만, 촛불이 시작된 이후 먹구름이 물러가 선선한 날씨 가운데 70차 복지국가 촛불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날은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주최로, ‘유동호 양혜정의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영민, 이원호, 김종명의 발언과
김대근의 공연으로 2019년 여름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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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학교 시즌2 개강안내

 

돌아온! 주거복지학교 시즌2 개강안내

“그것이 알고 싶다, 외국의 주거복지!”
미국, 싱가포르, 네덜란드, 일본의 주거정책과 주거복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 일시 : 2019년 10월 7일(월)부터 10월 28일(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2. 장소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 11층 대회의실(서울중구 무교동, 서울시청 뒤) http://about.childfund.or.kr/intro/location.do

3. 참가비 : 2만 원(계좌: 국민은행 458301-01-437162)

4. 내용 :

10월 7일: 미국과 싱가포르의 주거정책의 변화
박미선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10월 14일: 네덜란드의 주거정책과 주거복지
최경호 사회주택협회 정책위원장

10월 21일: 일본의 주거정책과 주거복지
남원석 서울연구원 연구기획실장

10월 28일: 외국의 주거복지와 한국에 주는 시사점
최은영 도시연구소 소장

5. 신청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MN63nzgu6Hxe1HeRp-2SssindNRmEOJG4WEh-ZbfyGy-41g/viewform

6. 주최 :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아동옹호센터

7. 문의 : 김혜미 간사(010-7275-4114)

*주거복지학교 시즌2는 4회 교육이며, 가급적 4회 모두 참석해주세요.

69차 복지국가촛불, 세밧사 7주년 기념 & 제3회 세밧사상 시상

2019년 7월 12일 저녁 8시, 69차 복지국가촛불이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촛불은 ‘세밧사 7주년 기념 & 제3회 세밧사상 시상’으로 꾸려져 더욱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정의 인권 평등 연대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사회복지실천에 힘써주신 제3회 세밧사상의 수상자는 김윤영 사회복지사였습니다.
김윤영 선생님의 수상을 축하하러온 동료들과 세밧사 7주년을 격려하러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웃음과 박수는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날의 아름다움을 영상과 사진으로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영상으로 확인하기: https://youtu.be/oiyWV526org

지난 금요일,
<69차 복지국가촛불, 세밧사 7주년, 제3회 세밧사상 시상식>에 함께 해 주셨던 선생님들, 참석은 못했으나 늘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후원회원과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 고맙습니다.

헬조선을 웰조선으로 바꾸고
금수저 흙수저 없이 대동수저로 같이 먹고 사는 사회를 염원하면서
복지국가운동을 시작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복지현장의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중한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 빈부격차, 낮은 행복지수, 높은 자살률, 국가와 대중의 외면, 각자도생
사교육과 집값과 노후 불안 등 보통사람들의 고통, 이상한 복지정책들 …
이런 문제에는 좀 다른 접근방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세밧사는 움직여 왔습니다.

사회행동, 사회운동 .. 복지운동 …
이런 이름으로 지난 7년간
복지증세운동, 줬다뺏는기초연금개정운동,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운동, 대통령과 삼성을 향한 고소고발, 사회복지공무원근무구조개선운동 등을 해왔습니다.

일정한 성과를 거둔 부분도 있고, 여전히 분투중인 부분도 있습니다..
세밧사가 견지하는 것은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과
모든 일들을 여타 복지시민단체와 연대한다는 점입니다.

세밧사가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은
(“사회복지”를 여러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겠으나)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는 행복할 수 있고
어떤 조건에서는 불행할 수 있는데 ..
그 불행의 조건을 하나씩 걷어내고
행복의 조건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 사회복지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세밧사는 그러한 사회복지 개념을
사회운동 복지운동으로 풀어가고자 하는 것이지요.
그 길로 가는 하나하나의 법률과 정책과 서비스 개선이나 제정도 중요하지만
정권에 좌우되지 않고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대동사회 복지국가에 공감하는 그 지점이 세밧사의 목표입니다.

그 목표로 가는 도도한 물줄기는
우리 사회에 <정의, 인권, 평등, 연대, 민주주의> 이념의 뿌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시 이 다섯 가지 이념이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보편적 사상이 되고 문화가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결국에는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보다 더 좋은 복지국가를 만드는 것이 세밧사의 소원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아름다운 이 꿈의 실현은
세밧사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꿈을 드러내놓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전국 곳곳 현장 사회복지사의 존재를 믿기 때문입니다.
다섯 가지 이념의 기치를 세우고자 하는 사회단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우리 사회 소수자와 약자와 고통당하는 이들을 일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엇이 바뀌어야하는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많은 사회복지사가 복지국가촛불 현장에 찾아오셨습니다.
세밧사 7년과 세밧사상 수상자를 축하해 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축하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축가로 축복해 준 클랑클랑합창단에도 감사드립니다.
군자금을 보내주시는 회원님들에게는 자랑스런 세밧사가 되고 싶습니다.

7년간 복지국가촛불을 함께 들어온 촛불연대 단체와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각 이슈별 연대활동을 함께 해 온 연대단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15년간 반빈곤운동을 해 온 빈곤사회연대와
세밧사상을 수상한 김윤영 사회복지사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정의, 인권, 평등, 연대, 민주주의> 이념이 뿌리 깊은 대동사회 복지국가 그 날 까지!
우리 모두!!

감사합니다.

세밧사 운영위원 일동.

제3회 세밧사상 시상식

69차 복지국가촛불
제3회 세밧사상 시상식 안내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7주년을기념하고, 올해의 세밧사상 시상을 합니다.

세번째 세밧사상을 받으실 사회복지사는 어떤 분일까요?
69차 복지국가촛불에서 만나보세요:)

일시: 2019년 7월 12일 저녁 8시
장소: 서울 청계광장 들머리(파이낸스센터 빌딩 앞)

줬다뺏는 기초연금 엔드게임! (신문광고모금)

[줬다뺏는 기초연금 신문광고 모금]
줬다뺏는 기초연금 이제는 제발 끝냅시다!

<줬다뺏는 기초연금 엔드게임>

‘보충성 원리’가 빼앗아 간 ‘노인의 권리’

노인빈곤문제 해소를 위해
4월 달부터 기초연금이 30만원으로 인상되었지만

정작 극빈층 노인들은 인상된 기초연금이
하나도 기쁘지 않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 정부가 여전히
기초연금을 생계급여에서 전액 삭감하는 일을 벌였기 때문이다.

줬다뺏는 기초연금 문제를 해결할 어벤져스가 온다!!!

<줬다뺏는 기초연금 엔드게임>을 위한
신문광고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 모금계좌: 458301-01-467244(국민은행, 왕수정)
★ 모금기간: 5월 29일까지

포스터 제작: 김진래